외출했다가도 이시간이면 어김없이
집에 들어옵니다.
하루의 기다림 4시..
첫 멘트와 터져나오는 음악
목마른 갈증에 물 한컵과 같은 유.가.속!
'생음악전생시대"
설레임 듬뿍 안겨주는 유영재님!!!사랑해요.
목소리만으로 마음 한편에 자리잡고 있는 DJ님이기에
어떤 모습일까 무척 궁금??
사실 가수보다 영재님이 더 보고싶어지는 '생음악전성시대"!!
지방이라서 늘 아쉬움만 남아요.
박길라 나무와새
석미경 물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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