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감성을 촉촉히 적셔준 월요일의 "유영재가요속으로"
목련
2003.03.25
조회 47
다시 또 그대의 환상이 밀려와~ ~

이른 새벽녘까지 잠못 이룰거에요

사랑해요 마지막 그 날까지

my love 그대가 보고 싶어요

그대가 보고싶어 죽을것만 같아요~ ~

*DJYU 그대가 보구 싶~어~요~ ~ *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페이지의"벙어리 바이올린"에 이어
그 언젠가 여주의 어느,재 를 넘어가다 제일
높은장소에 있는 분위기 좋았던 통나무집
그 카페를 생각나게하는 유익종 "사랑"...등등
어제의 분위기는 참 좋았던것 같아요

잘 생긴 김우호 PD님 어제의 선곡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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