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터넷이라는 곳으로 글을 올립니다.
매일 방송으로만 즐겨 듣던 제가 용기내어 오늘은 글로 남김니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해 살면서 한번도 콘서트장이라는 곳을
가보지를 못했어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리고 두아이의 엄마로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그동안 너무 추억의 남는 기억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그동안 많이 궁굼했던 유영재님도 만날수 있는 행운
과 함께, 또한 친언니처럼, 부모님처럼 저희 가족을 생각하고
계신 형님 , 아주버님도 같이 모시고 가고 싶습니다.
당첨이라는 소식이 멀리서 들려 오기를 바라며....
신청매수 6매
신청곡 : 박정현의 노래중 나의하루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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