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가 학교가는길에 교통사고가 났답니다.
다행히 다리뼈만 다쳐서 지금 병원에 입원해있어요.
2주동안 병원에서 아이 병간호하고다니느라 많이 지쳐있는 제게
생음악 전성시대에서 힘과 용기를 주세요
아이는 몇일만 있으면 깁스하고 퇴원할것 같습니다.
이만하길 다행이라고 위안하며 간호하고 있는제게
시원한 청량제가 될것같아 신청합니다.
여러분도 모두 아이들에게 차조심하라고 다시 한번 주의주세요.
건강하세요.
4장 부탁드릴께요.
지쳐있는 제가 힘을 얻을수 있는 생음악전성시대에 초대해주시길.......
박희영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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