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도 인터넷으로 유영재의 가요속 회원이 되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호성이 도움으로 회원이 되었다.
앞으로 자주 찾을 생각이다... 내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나온다면 힘들게 일할때 큰 힘이 될 것같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추억의 노래 한 곡이 큰 힘이 됩니다..
초대권은 전화로 신청 했습니다. 추첨해서 연락을 주신다고 하니 가슴 졸이며 기다리 겠습니다.
결혼해서 처음으로 화려한 외출을 하려 합니다.처음이니 너무 떨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신청 음악은 황영조의 나는 문제 없어 25일에 들려주세요... 수고하세요...두근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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