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그런데 음악 잘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 아침 준비하면서 들었어요,
시간이 잘안되서요,
유영재님! 감사, 감사해요,
기분 좋아졌어요,
바쁜 시간쪼개서 보고(계시판) 들을수 있는
짜릿함도 정말 좋아요,
오늘은 감사하단 얘기를 하고파서....
이만.....
지금 출근해야하는데
늦었어요, 이히. 혼나겠다,
신청곡 하나더요,
산울림의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박우철의 정말 가시나요,
글구,최헌. 아찌 방가방가.............
흐린 하늘 아래서.......
김찬옥
200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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