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상 봄이라지만
봄이 우리 곁에 왔는지 뭔지 도무지 모르고
살아가는 힘없는 백성이랍니다.
봄볕 구경도 못하지요(종일 실내에서 일하니...)
점심시간 잠깐 해바라기가 되어 볼까해도
날씨가 흐린탓에 해님조차 구경하기 힘드네요......
덩달아 마음까지 꿀 꿀 하니....
유가속 음악회에 참석하여 꿀 꿀한 마음 날려 볼까하는데
제게 도움을 주시렵니까????
초대해 주시면 안 자바머억~~~지 ...
엊그제 친정 아버지 칠순 잔치때 무척이나 애쓴
올케와 동생네랑 가고 싶거든요...
신청매수:::6매
가엾은 백성 어여삐 보아 주세용.....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