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밖이 너무 어지러워서 마음이 그렇지만...
이번에 부천에서 하신다니
꼭 가고 싶어요.
부천에서 15년 살다가
강원도로 이사온지 1년 되었어요.
하지만 아이 초등학교 엄마모임과 중학교 모임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서
매월 2번씩 부천에 다녀오고 있어요.
새벽기차 타고 밤늦게 도착하지만
오래 살았던 고향같은 곳이라서,
친했던 이웃 엄마들과 할머님들 안부도 묻고
만나면 너무 반갑답니다.
이번에 생음악 전성시대
부천에서 하신다니까
모임 엄마들 하고 참여하고 싶어요
모임 인원만 12명인데요
많은분들이 신청하시는지라
6매만 부탁합니다.
보내주실거라 믿고요.
우편번호 200-952
신청곡있어요.최헌-오동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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