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다니고있읍니다.
항상 4시 부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하고있고요
23탄에 다녀와서 너무좋았습니다.
가정과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를풀수있어서
그날 하루만큼 행복했습니다.
오늘 전화로 신청은 했는데 걱정이되어서 또신청 합니다.
4월8일 월차 휴가도 넣었고요
꼭 5장 부탁합니다.
26일 4시30분에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같이 근무하고있는회사식구하고 저을 알고있는 모든분과
듣고싶어요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꼭 들려주세요
생음악 초대권을 신청 합니다
이옥남
200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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