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감상(386의 감상)
임순옥
2003.03.25
조회 67
어느날 아침의 조간을 잃고 딱한가지 건진 기사, 백억의 유산보다 더 갚진 중년의 감성이 라는 글을 보고 그래 맞어하고 맞장구를 치고싶었든 그기사 중년이라고 해도 좋고, 386세대, 딱히 뭐라고 꼬집어 얘기하기는 뭐하지만, 그시절 그때, 그느낌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얘기 할수있는 당신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 나의 남편 어머니와 나의 바코드가 설령 맞지 않아도 난, 용감한 나의 남편아내, 누가 뭐라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이시대의 여성부에 속한 여성이라는 것 입니다 모두들 찬성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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