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고 용감한 아줌마가 신청합니다
정주현
2003.03.26
조회 30
부활의 '사랑하면 할수록' 이던가요?
가수도 잘 모르고 제목도 잘 모르고... 에궁~

그래도 무식하게, 용감하게 부탁드려봅니다.
그 왜 있쟎아염~
가사는

"한참 동안을 찾아가지 않은 저언덕 너머 거리엔
오래전 그모습 그대로의 너
서있을 것 같아..." 로 시작되는 애절한 노래...

참, 이 노래 잘 모르시면요,
이문세씨의 노래 "나는 행복한 사람" 으로!!

ㅎㅎㅎ

이 프로를 너무 좋아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못들어요.
중반쯤 부터 들을 수 있어서요...
그래도 토요일날은 다 들을 수 있구요,
이제는 저희 남편도 이 프로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예전 노래들을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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