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헌=히식스의 음악
조호자
2003.03.26
조회 37
저희 집에는 커다란 박스가 몇개 창고안에 있습니다.아주 빛바랜
레코드판.지금은 듣지않고 보관하고 있지만 우리남편이 DJ시절
들고 다니던 보물제1호랍니다.지금 박스를 열어보면 최헌씨의 판도 있을겁니다.최헌씨가 활동하던 그시절,명동의 유네스코회관에
있던 레스토랑"훠시즌"을 기억하시나요?"키보이스"와 쌍벽을
이루면서 "히식스"멤버로 활동하실때.저는 대학생이었습니다
그곳에 가면 "히식스의""초원의 사랑"이 멋지게 연주되곤했는데
기억나시겠죠.멤버가 헤체되었을때 참 섭섭했는데.....
방송에 나오신다기에 상당히 반갑네요.옛날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있어요.Live음악을 듣기 위해서 명동을 헤메든 시절이
어제 같은데 30년이 훌쩍 넘었어요.
최헌씨께서 보컬로 활동하시던 히식스"의 "초원의 사랑"이
듣고 싶습니다.그때 그기분으로 500c맥주잔을 앞에두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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