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헌씨, 반가와요...
최정조
2003.03.26
조회 34
아주 많이 알려지기 전에,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성우로도 활약하셨던 것 기억하세요?

그때 제가 나름대로 발굴(?)을 한 가수였는데, 나중에 너무 많이 알려지다 보니까 오히려 거리를 두게 되더라구요.

밥상머리에 앉을때마다 '최헌과 호랑나비' 빠지지 않고 나와 흔들며 노래하던 모습이 지금도 삼삼하네요.


오늘 새 노래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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