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부터는 아이들이 학교갔다오고
학원도 보내야하고 그시간은 바쁘다고해도
모든 유혹 뿌리치고 들으라는
협박 아닌 협박을하더니 녹음까지 해가지고
들으라는 강요에 어쩔수 없이 들었거든요!
역시 언니가 좋아 할 만큼 DJ님 목소리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사진보다 훨신 낫다는 소문이 있던데.....
집 근처에서 "생음악 전성시대" 가 열리네요
초대권 (3매) 부탁 합니다.
부천시 소사본3동 277-12 한신아파트 104동 711호 최선행
***-****-****
422-709(우편번호)
초대권 신청 합니다.
최선행
200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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