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초대권 신청요..
지니
2003.03.26
조회 43
저요..
소심하거든요..
앞으로는 대담 해볼려구요..

그 힘을 줄 사람은..유가속..뿐이어요..

저요..벌써 아이들 봐 줄 사람도 다 섭외 했거든요..

밤에 나가 본지가 언제 인지..에고.에고..

모처럼..화려한 외출를 시도 하는 저에게..
힘을 주세요..하늘 만큼..땅 만큼..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백석동 1259-6 4층.
김 진순 3장.


신청곡..왁스의 날 떠난 이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