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소심하거든요..
앞으로는 대담 해볼려구요..
그 힘을 줄 사람은..유가속..뿐이어요..
저요..벌써 아이들 봐 줄 사람도 다 섭외 했거든요..
밤에 나가 본지가 언제 인지..에고.에고..
모처럼..화려한 외출를 시도 하는 저에게..
힘을 주세요..하늘 만큼..땅 만큼..요.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백석동 1259-6 4층.
김 진순 3장.
신청곡..왁스의 날 떠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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