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주소는 정확한가?
김용애
2003.03.27
조회 62
밤 그렇습니다. 밤은 왠지 낮보다 더욱 깊게 사람과 사랑과 또 인생에 대해 생각 하게 합니다. 그래서 밤이되면 우린 더욱 사색에 목마르게 되나 봅니다. 이밤도 별들은 빛나고 있습니다. 어둡이 깊을 수록 별들이 더욱 빛나는 것은 더 맑은 정신으로 이세상을 헤쳐 나가라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이 정하 산문집에서. 25탄 초대권 신청합니다.영재씨를 꼭한번보고싶어서요. 4장이 필요 합니다.영재씨를 사랑하는 부평아줌마 부대를위해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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