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봄,
그봄을 보지 못하고 우리곁을 떠난 사람이 있습니다.
보내며 한없이 우는 나의 친구를 보며 어떠한 위로도 할수 없었습니다.
차마 보지 못하고 외면해야만 했습니다
그 친구가 하루 속히 마음의 평화를 찾길바랄 뿐입니다.
하 덕규:가시나무새
조 용필:그 겨울의 찻집
봄을 기다렸던 모든 사람들과 슬픔을 딛고 서 있는사람들에게......
이영란
200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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