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땐, 나의 하늘과 땅을 차지했던 사람/
내가눈뜰때, 내가잠들때, 함께했던사람/
멍하니 내 시선이 머무는 그 끝지점에 항상있던사람/
오늘은 그사람의 생일날입니다./
보고싶다는말,축하한다는말,항상건강하라는말, 전할수없지만/
행여, 어딘가에서 이방송 들을지도몰라/
그래도 우린 같은하늘을 바라볼수있으니......./
나 오늘은 그냥 울어버렸다고 ......./
그사람에게 미안한마음과 오늘 많이 행복하라는마음을
봄햇살과 바람결에 실어보내봅니다./
김범수 눈물과 바꾼사랑/약속,
김종환 사랑하는날까지/사랑을위하여
꼭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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