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지 글쎄?
안녕하세요?
기억을하고 계신지 그 동안에 놀러오지 않았다고 잊으셨는지....
넘넘 오랫만이지요 후후
무엇이 그리 바빴는지 이제 부터는 종종 놀러 올께유
외출하고 와서 부랴부랴 글을 올려요
오늘 날씨 참 화창하지요
목련 꽃 봉우리가 방긋 웃네요 유리창 쪽으로 어느세 봄이 왔어요
목련꽃을 보고 햐얀목련을 신청합니다
같이 듣고 싶은 사람은: 남편( 김형섭씨)
이사하느라 집안일 치룰때 많이 도와준 사람에 고마운 표시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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