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든 하루
김순희
2003.03.27
조회 48
오늘은 너무 힘든 하루였다.감기가 걸려 몸살기 온몸이 다 쑤시고 하파 조퇴를 할까 아님 그냥 견딜까..? 관리자 에게 예기 하자니 잔소리 들을것 같고 나만 가면 남은 사람이 힘들고 고민 하는 사이 4시가 되었다.유가 속을 들으며 7시까지 하고 집으로 왔다.힘들고 지칠때 음악을 들으며 옛 생각에 젖어 힘들즐 모르고 6까지 견디었다.정말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먼저 사연 소개 해 주신것 정말 감사드리며 결혼 전 애기 아빠가 생일 선물로 노래해준 이선희의 청하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음악 좋은 프로 힘든 생활의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송이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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