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
난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체 현수막에 써있는 글씨를 무심코 차안에서 보았습니다. 얼마나 무식(?)한 행동인지...부끄러움을 나중에 알았지만 말입니다. 좋은친구를 둔 덕분에 그것이 무엇인지 얼마나 유명한 프로였는지 알게 되고 전 애청자가 되었지요. 또한 그친구의 남편, 광기(?)어린 팬이기에 전성시대 초대권얘기가 나오면 잽싸게 전화를 해 어렵사리 얻은 초대권을 거머쥐고 부인친구들(저포함..)을 유혹해 가정을 뿌리치고 "유가속"의 일원으로 즐거움을 맛보게 돼 이젠 마약아닌 마약에 빠진듯 합니다.
이젠 저도 친구부부를 초대해 같이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초대해 주신다면 초봄의 꽃구경보다 더 유쾌한 하루로 저희 부부와 함께 친구부부는 40대의 추억을 만들겁니다.
"유가속"의 발전을 기원하는 애청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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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음악 전성시대 25탄 초대권...초대를 기다리며~~
한종숙
200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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