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마음이 봄바람을 타고,,,,,,,,,,
이영신
2003.03.28
조회 61
회사에서 점심시간마다 산책하는 오봉산길이 오늘따라 모든것이 더 정겹고 다정해보입니다. 개 백구도, 파랏게 돋아나는 쑥도,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연춘화도 꽃봉우리를 터치기 위해 진통을 하는 진달래도, 사방에서 봄을 알리는 나무들에 새순도 모두 사랑스럽습니다. 이런 마음이 들도록 협조한것은 유가속에 생음악전성시대가 아닐까요. 매달 평일날한다는 멘트를 하실때마다 얼마나 실망이 되고 서운했는데 그마음이 부천생음악때문에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우편번호 437-729 초대권;5매 추신; 초대권이 오는것으로 믿고 부천상륙작전 부대원 소집하겠습니다. 신청곡;박강성 마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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