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최근들어서 일을 다시 시작했는데요..그게 바로
그림액자를 파는 일입니다
경기가 좋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가운데서
시작하는 일인만큼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가득합니다...
남편이 하는 일이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참 그리고..
혹시 거실에 걸어놓을 그림 있으세요?
부엌에 걸어놓으면 좋은 그림 있으세요??
화장실에 걸어놓으면 좋은 그림 있으세요?
애기사진 넣어둘 액자 찾지 않으세요?
그림. 액자 필요하시면 연락을 주세요..
영재님..남편을 도울수 있는 일이 어떤게 있을까요?
아마 방송을 듣고 있을지 모를 남편에게...들려주고
싶네요...꼭 부탁할께요..
이문세--가로수 그늘아래서
임채무--사랑과진실
윤태규--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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