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엄청 흐렸는데, 오늘 날씨 만큼 기분 업되어 있습니다.
말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는 말이 정말 새롭습니다.
배신감을 느꼈던 사람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고 해결되어야 할일이 풀리지는 않았지만 제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방송 기대합니다.
신청곡 최성수씨의 위스키언더락 꼬옥 부탁드립니다.
오늘기분....
김윤경
200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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