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요.
김지윤
2003.03.29
조회 72
김범수의 약속
윤현석의 love
조성모의 가시나무
따뜻하게 내리쬐는 봄햇살이 머지않아 예쁜꽃망울들을
터트리게하겠지요.
때가되면 어김없이 찾아와 자기할일을 다 할줄아는 봄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주말이네요.
유영재님도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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