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아이를 키우며 변변한 문화생활한번 못해본
우리 부부가 처음으로 용기내어 영재님의
생방송을 보고싶습니다.
힘들때마다 위안을 삼곤했던 민해경 김목경 김범수 녹색지대등등.....386세대 동갑내기인 우리 부부가 그리워하는 분위기에
젖어보고싶습니다.
마침 4월8일이 생일인 동서네 부부와 같이가고 싶군요
꼭 부탁드립니다.
성명:변기호
우편번호:402-761 ,1411-1803호
희망매수:4매
생음악25탄 초대권이 필요합니다
변기호
200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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