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그런지...봄을 타는건지..
늘 가까이 있던 친구가 멀리 가 있는 탓인지(행수기 지지배)
매사가 기운이 없네요...
뭔가 쌈박한(?) 일도 없고,,,맥이 쫘악 빠지는 나날입니다.
사노라면,,,좋은 날의 연속이리라 위안 삼을테니...
오늘만은 이곡을 ...제발 들려주세요.
김피디님,,,,꼭 선곡해 주시기를,,,,
신청곡 : 사노라면~~~~
<사노라면>에 얽힌 야그..
친구 남편,,,핸폰 소리 사노라면을 다운 받았는데...
월요일 아침 직원회의 시간에 상사로부터 혼나고 있었대요..
어느 회사건 회의시간은 엄숙하잖아요...좋은 일도 아니고,,
친구 남편,,,에티켓모드 하는 걸 깜빡하고,,회의 진행 도중,,
울리는 핸폰 벨소리...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그 이후로 친구신랑,,,핸폰벨소리는 무조건 따르릉의 일반음..
저도 무쟈게 좋아하는 노래인데,,,들려주세요.
외면하면,,,,저 신문에 대서특필될 수도 있으니..(협박아님)
선량한 애청자,,,,,하나 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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