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봄날에 나는 왜? 기분이 이렇게 꿀꿀한지 모르겠네요.
친한 사람들로 부터 받는 실망감이 저를이렇게 힘들게 하네요.
남의 조그마한 허물을 감싸 주기보다 헐뜯고 입에 오르내리며 아무생각없이 내뱃는 말들로 상처받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며 말들좀 했으면 좋겠네요.
남의말 하기좋아하는 사람 너무싫어..........
영재님! 음악 선물로 위로해 주세요.
신청곡: 더골드-2년2개월
.. -아버지의 이름으로 두곡중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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