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임순옥
2003.03.30
조회 90
모처럼 가게쉬는날 좋은 그니들과 봄나들이 했습니다. 얼마나 꿀 맛 나는 휴일 인지... 유가속 문페를 달기위해 작은 가게를 깨끗이 단장하고 경기는 없지만 새롭게 손님을 맞이하고자 마음 가짐을 봄과 같이 갖기로 했습니다. 작지만 큰 꿈을 키우는 제 가게에 유가속 문페를 달아주세요? 오늘은 유난히 애인같은 사람이랑 나들이를 하고싶은 날... 그래서, 좋은 그니들이랑 강화를 갖다 왔습니다. 친정집이라는 곳 에서 게장백반을 맞나게 먹고 유유하게 드라이브를 해습니다. 제가 제일로 좋아 하는 그니들은 바로 우리동네 함게사는 언니, 친구를 이름 하여 간석오인방 이랍니다. 애인 같은 사람을 당신은 가졎나요? 신청곡 김현우 헤어진다음날 ...김경호 사랑했지만...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