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화창한 날 이었습니다..이날은 운수대통요..
다른사람들은 이날이 없길 =0=;;
이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조..
어느날.엉마가저에게 전화를했습니다.
길종아.엄마 친구집인데.김치좀 가져오라구했습니다.
한창 게임중이었던.전..조금 짜증은났죠.
김치통을 가지구...나갔습니다.
그런데 왜이리 무거운지..손으로는..견딜수가없었죠..
그래서 생각했죠..머리에 이구가는걸 생각했죠..
거이다왔을떄였습니다.
이상하게도..김치통이..무거워 지는게 아닙니까?
저는 내가 힘이 빠져서 그런가싶었죠..
그렇게 가다..엄마 친구집에도착했습니다
도착하고 보니...김치통에..새들똥이 한가득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잘 명중시킬수가 ㅡ.ㅡ;;
어찌나 어이가없던지..게다가 김치통 뚜껑은 어디로간지 알수도없구염.
하여튼..이날은 운수대통 이었습니다.
이런 불생한 일은 안당하시길 고이빔니다 =0=;;
이사연을보시고..모두 웃고 헤피하게 사세염^^
추천곡은 엄정화의 해피데이
세상에..운수대통
진길종
2003.03.30
조회 6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