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이웃집 암닭이 죽었어요.
달걀귀신
2003.03.30
조회 89
꼬끼요~ (안녕하십니까)
이웃집에 살고있는 암닭이 어느날 숫닭한테 엄청맞아 police
(짧새->죄송할수도 있음:이야기니까 넘어가죠)가 조사나와
짭새:(숫닭에게)당신이 그랬습니까?
숫닭:맞습니다. 맞아요.
짭새:왜 그랬지요.
숫닭:글쎄 낳으라는 달걀은 안낳고,오리알을 낳고 왔지뭡니까
짭새:이해가 되네요(야구방망이로 안맞은게 다행이지 (궁시렁)

그리고,며칠후 암닭이 죽었습니다.
조사나온 짭새: (숫닭에게) 이번에도 당신입니까?
숫닭(기막혀하며):아닙니다. 저쪽을 보십시오.오리알도 아니고,
글쎄 타조알을 낳다가 저지경이 되었습니다.

여러 꼬꼬님들 타조알은 낳지맙시다.고통스러워 죽습니다.
꼬끼요~ (수고하십시오)
신나는 컨츄리꼬꼬의 노래 월요일 한번 분위기 땡겨주세요.
저는 시골학교 재래식화장실에서 나온 "달걀귀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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