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해도 될란가 모르겠네요..마감 시간이 지나서..
오늘 퇴근하다 걸린 현수막을 보니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 줄줄이
부천에..
제 아내에게 오랜만에 좋은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둘이 오랜만에 외출도..
25탄 초대권부탁합니다.
안철희
200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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