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2003.04.01
조회 72





우리 인간만이 생존 경쟁을 넘어서서

남을 무시하고 제 잘난 맛에 빠져

자연의 향기를 잃고 있다.

남과 나를 비교하여 나만이 옳고 잘 났다고 뻐기는 인간들은

크고 작건 못생겼건 잘생겼건

타고난 제 모습의 꽃만 피워 내는

야생초로부터 배워야 할 것이 많다.

~~~~~~야생초 편지 ,추천의 글 중

~~~~~~~~이 해 인 수녀님의 글 중에서 퍼왔어요.


신청곡~~

양 희 은 "하얀 목련"

목련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비바람이 불어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얼른 노래 한 곡 부~~탁 ~~해 요......


감사...인사...꾸벅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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