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욕망의 키를 낮추자!!
초록이슬
2003.04.01
조회 102
아침에 떠오른 해는 저녁이 되면 저물고
밤중에 빛나는 별은 새벽이 되면 스러진다.
겨울이 아무리 길어도 봄날은 오고
봄날이 아무리 짧아도 꽃들은 핀다.
천하 만물이 순리를 거역하지 않는다.
오로지 인간만이 순리를 거역한다.
인간들은 얼마나 무지몽매한가.
어차피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가는 줄 알면서도
대부분 한평생을 욕망의 노예로 전락해서 살아간다.
어떤 이는 고관대작을 꿈꾸면서 친구들을 배반하고
어떤 이는 부귀영화를 꿈꾸면서 가족들을 배반한다.
그러나 고관대작이 어찌 날이 저무는 것을 막을 수가 있으며
부귀영화가 어찌 꽃이 지는 것을 막을 수가 있단 말인가.

이외수님의 괴물2중.....

마음의 욕망의 키를 낮추면 우리의 삶이 한결 편해 질거 같아
이 글을 올립니다. 3월에 뜻하신 일들이 잘안돼어 너무 낙심
하지 마시고 우리 마음의 욕망의 키를 조금만 낮추어 4월엔
뜻하시는 대로 다 이루시는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가족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꼭 이루세요!!! 이루어 지실 겁니다.
4월엔 더 건강 하세요.고맙습니다.

김범수-보고싶다
김건모-청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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