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작가님!!
뜻하지 않은 선물이 아주 묘한 시점에서 배달이 되서
기분이 좋습니다
1/4부 승진인데 금일 선물도착
제처도 무척 좋아 하더군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기억하셨다
보내주시니 선물도 선물이지만 박작가님의 친절에
기분이 더 좋습니다
유영재씨가 농담으로 쑥이 많은 곳을 알려달라고 하셔서
전화를 드렸는데........
여하튼 잘 쓰겠습니다
덕분에 가정도 더욱 화목해 졌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참고로 성함을 제대로 몰라 박작가님이라고 호칭하는
무례함을 용서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참 이프로 특성 그대로 잔잔한 음악이 계속되었으면 합니다
그 특징이 대한민국의 유일한 방송이죠
덕분에 운전도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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