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장학금타요
유명숙
2003.03.31
조회 51
영재님 축하해 주세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에 들어갔어요. 요리사가 꿈인 우리아들이 인문계를 포기하고 한단계 나추어 식품공업고등학교에 들어갔더니 등수안에 들어 한학기 등록금을 면제 받는답니다.
어디를 가나 열심히 자기 자리를 지킬수 있는 꿋꿋한 최재호가
되기를 당부하며 재호가 좋아하는 드라마 올인의 삽입곡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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