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힘들다고 전화가 왔는데요~ 노래신청해요~
이선수
2003.03.31
조회 50
지금쯤 정말 지쳐 갈 시간일거에요~
아침부터 상담하며 서류를 발급해주는 업무를 하고 있거든여...
옆에 있는 동료 여직원 세명과 같이 이 프로를 매일 듣는다길래
이곳에 신청곡을 띄워봅니다~
우리 사랑하는 현다리~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힘~ 힘~ 힘~
신청곡은 "나의 20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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