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해영
한지수
2003.04.01
조회 79
군포시산본동 설악아파트 엄마들이 봄 나들이 할려구
마음먹었는대. 서운하네영 로또 복권 안댕거보다 더서운해영
이시간에는 우리 아파트 엄마들이 부업일의 열심히 하느라고.
이방송을 애청하고 있답니다./
다음에는 절대 양보못합니다.
유영재님 박작가님. 모두 건강하세요.

신청곡 조관우의 꽃밭에서, 진정난 몰랐네.
조용필의 정,
정미조의 휘파람을 부세요
박강성노래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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