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란.......
한미영
2003.04.01
조회 54
내맘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던 그사람을 이제 보내려고 합니다.
내가 그사람을 참많이 좋아했었는데
이젠 힘이듭니다.
내가 좋아했던만큼 그사람이 항상 행복했으면 합니다.
오늘은 빨리 밤이되어
아무런 생각없이 잠이나잤으면 좋겠습니다.
조관우/길,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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