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운동 가는 길목에
만개 하기전 목련 봉우리가 정말 예뻤어요.
처녀보다 소녀가 더 예쁜것처럼..
유.가.속이 처음엔 무슨소리인지도 몰랐었는데
친구따라 강남간다구..
조용했던 거실엔
유.가.속 다시듣기로 항상 음악이 흐르고 있지요.
이 시간에 모두 열싱히 일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동안 너무 지쳤던 몸과 마음을
잠시쉬게 하는 중에
만난 유.가.속은 타이밍이 딱맞는 보너스 같습니다
유영재님의 부드러운 음성과
재치있는 진행솜씨에
오늘도 4시를 기다리렵니다.
보너스 많이 많이 주세요~~
오늘 가게 오픈하고 첫출근한 친구
진심으로 잘되길 바라며
화이팅!1힘내!!라고 말하고 싶어요.
가게에서도 분명히 유가속을 듣고 있을 친구한테
용기주는 곡으로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