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많은 부탁을 받아 초대권을 신청해 놓고
결과가 궁금해서 잠 못이루며 신경을 많이 썼더니
꿈속에서 까지 초대권 기다리는 사람들이 나타났었는데
다행이도 당첨되어서 그분들께 초대권을 나눠 드릴수있게
되어서 흐뭇합니다.
보내주신 초대권과 포스터 잘 받았습니다.
23탄과 24탄 포스터 사진은 영재님이 혼자 계시니까
쓸쓸해 보였는데 생음악전성시대 25탄 포스터는 자원봉사자
님들과 악기까지 들고 계시니까 멋지군요.
영재님 무거운 악기들고 고생좀 하셨겠습니다.^^
악기를 보니까 예전 생각이 떠오릅니다.
고등학교때 악대부지휘자로 뽑혀서 강당에 늦게까지 남아서
지휘연습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음악적 소질이 없었는지
고생만 신나게하고 중간에 포기했던게 너무너무 후회스러워요.
좀더 노력했다면 멋진 악대부지휘자가 되어 여학생들한테
인기가 더욱 좋았을텐데...
보내주신 포스터는 아내가 운영하는 영파마 미용실에도
붙여 놓았고 정육점엔 포스터 석장(23,24,25탄)이 나란히
붙어 있으니까 분위기가 한결 되살아나고 미소 띤
자원 봉사자님들이 양쪽에 계시니 영재님이 참 행복하게
보입니다.
이인영씨 웃는모습은 언제 보아도 백만불짜리인데 황사
불때는 조심하세요. 먼지들어가요.^^
행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제작진 모든분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더욱
널리 알리고 아끼는 애청자가 되렴니다.
8일날은 오후 5시까지만 영업한다는 안내문도 써 붙였고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으련만...
경남이 처제는 회사 언니들과 "영재오빠"만나러 간다고
마음이 들떠서 난리인데 가슴앓이를 얼마나 하려고 저러는지
은근히 걱정됩니다.
희망곡:민해경의 보고싶은얼굴
정수라의 내나이가 몇인데,바람이였나
한마음의 가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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