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아저씨~^^
인천에 사는 박은실입니다. 오늘은 제직장이 쉬는 날이라서 엄마랑 같이 피자도 먹고 영화도 봤어여...
오늘은 어디 놀러가고 싶을 만큼 날도 따뜻하고 좋네요... 그쵸? ^_^ 저희집 뒷산에는 진달래도 피었답니다.^0^
제동생도 실습이 시작되어 일찍 왔어여... 모처럼 셋이 모여 아저씨의 방송을 듣고 있어여...
아저씨... 엄마는 생음악전성시대 25탄에 담청되지 않았다고 삐지셨어여...ㅋㅋ 위로해주세요...
신청곡은 임재범의 '너를위해'입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