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도 전생시대가~~~자유롭고 싶네요
푸른바다
2003.04.03
조회 71
요즘 날씨 벌써 여름인가 느낌이 들 정도로
조금 덥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룻밤 자고나면 진달래 개나리가 피어있고
몇일후면 벚꽃도 활짝 피겠죠
날씨 탓인지 어젠 몸살기운으로 조금 힘들었네요
부천에서하는 전생시대에 정말 가고 싶었나 봐요
신청은 안했지만 공연하는 모습이
꿈에서 보이는 것 있죠 영재님도 보이고 출연자들도 보이고
열심히 노래따라 부르는 유가속 식구들도 보이고..^^*
자유가 따로 있나요 한번쯤 찿아오는 기회가 큰 자유가 아닌가 싶네요
전화데이트할때 아이들 놀이방에 맡기고 기차여행을
하신다는 분의 얘기를 듣고 내가 할수없는 일을 하시는 그분이
참 부러웠습니다 마음속에 항상 생각은 할거에요
직장스트레스에 지친 아빠들 아이들과 가정에 지친 엄마들
혼자만의 자유를 꿈꾸실꺼에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도 잠시만이라도 하루만이라도
저만의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따뜻한 봄날이 가기전에요
전생시대에 가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열심히 노래도 따라 부르시구요
힘든일들 아팠던 일들 조금이라도 잊고 오시기 바랍니다
영재님 정말 가고 싶어용~~~~잉잉잉
기회가 되면 안산에서도 한번 해주실래요...^^*
수고하시구요 ...오늘도 가요속으로가 있어 행복합니다

하덕규의 자유하구요
유익종의 새보다 아름다워라 신청할께요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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