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인천에 사는 중학교3학년 채희용이라고 합니다.
다름이아니라 바로 내일이 저희 엄마의 41번째 생신입니다. 원래는 내일 쓸라고 했는데.
시간이 나질 않아서 오늘 씁니다.여태껏 엄마에게 제대로 생신 선물을 해드리지 못했어여
그래서 이번기회로 저희 엄마께 제데로 된 생신 선물을 해드리려고 해여
저에게 있어서 엄마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제일 사랑하는 엄마입니다.오랜만에 쓰니깐 쑥스럽네요.마지막으로 노래와 같이 엄마께 보내드렸으면 해여..노래는 자두의 잘가 입니다. 그리고.
흔히 부모님 한테 자주 쓰는말이지만. 한번도 말하지 못했던 말이 있어요 그것은..
엄마 사랑해요.!! 엄마의 귀염둥이 막내 희용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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