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번째 울할머니 생신...
한진희
2003.04.03
조회 41
축하해주세요...
내일이 울 할머니 85번째 생신이얘요...
막내 삼춘이 실종 돼 십여년을 눈물로 사신 울 할머니 낼 하루로 눈물로 보내시겠죠? 너무 멀리 있어 가진 못하지만 할머니 생각 항상 생각하고 있어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불쌍한 울 할머니...

신청곡 : 조관우의 "미로"...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