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범수의 보고싶다를 들으면서...
얼마나 보고 싶으면 죽을만큼 보고 싶을까??
미칠 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 싶다...
예전의 젊은 시절(?)에는 감성적인 소녀였지요..
연애편지 써놓고 아침에 읽어 보면 유치해서 찢은 적도 많았고,
미사어구를 표현하며,,내자신을 뽐내곤 했었는데,,
결혼하고,,나의 감정들은 찌든 삶에 묻혀서 사라진지 오래인 줄 알았건만,,,유가속을 알면서,,,그 숨었던 감정들이 되살아나고,,
어쩔땐 내게도 이런 부분이 있었구나!!~
나를 찾아내며,,,감탄을 자아내며..가끔씩은 흐뭇해합니다.
2시간만큼은 내가 주인공이다...
음악들으면서,,,그냥 궁시렁 댔어요..
신청곡 없음>> 또다시 내맘에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모두들 잘 지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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