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려지네요..
이금주
2003.04.03
조회 39
수고많으셔요..^^
어느시인의 말처럼
봄처럼 부지런하고 싶네요..

자꾸만 많은 생각이 앞으로 나아가기를 더디게 하네요..
털고, 버리고 부지런한 봄처럼 살고싶네요..^^


행복하세요..^^

신청곡..
이정열=그대고운내사랑
이기찬=비바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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