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젊음이라는 가난한 재산을얻고,
눈물의 진한얘기를 배우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이란,
어쩌면 가장 부유한 고독일런지도 모른다.
안녕하세요,약간은 흐릿한날씨 촉촉히 내리는 한줄기
봄비라도 기다려지는 오후나절입니다.
신청곡에 굶었습니다.
목이말라 저녁때면 동동주로 목을 적셨습니다.
애청자데이,(나도 애청자맞데이)에 한곡듣고싶습니다.
신청곡: 고독- 김도향,이화
홀로가는길-남화용
애증의 강-김재희
신청곡이 안나오면,마린보e, 물속으로 잠수해서 라디오 안듣고,
인어공주와 시간보내렵니다. "인어 이야기"
"보고싶군요. ♬~그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싶다~♪
"보고싶다"들으며, 수고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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