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였어요
조영식
2003.04.03
조회 36
저는 은행에 근무 합니다'
4시면 어김없이 저때문에 우리지점 전직원이 추억이 어린
노래를 들으며 근무합니다
어쩌다 고객분들도 객장에 앉자 듣다가 가시면서 어디방송이냐고
묻기도하구요
전화/메일은 보내고 싶었는데 오늘은 작심하고 글을 보냅니다
순간순간 바쁜 일상에서 유가속의 노래는 마음의 여유를 갖을수 있어 즐겨들어요
이젠 자주 참여 할까합니다
듣고 싶은 노래:박화요비에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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