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담당자앞
안녕하세요? 4월의 봄날씨가 어찌나 파랗고 따뜻한지 어제는 졸음이 오는 시간속에서 영재의 감성사전이 있어서 기분이좋고 하더군요.2틀전에 신청곡도 나오고해서 무려해지기쉬운 오후를 잘보낼수있었어요.여기저기 피워나는 꽃들의 잔치에 보기만해도 행복한 봄이네요.그리고 책을 받고싶다는 말도 전하면서 잠이 깨고
정신이나는 박상민의 무기여 잘있거라 아니면 강산에의 넌 할수있어 들려주세요.4시의 방송을 기다리면서............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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